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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기자

연합뉴스는 국가기간통신사이고 다른 언론 매체에 뉴스를 공급하는 뉴스 도매상입니다. 이를테면 수도물을 공급하는 상수원에 해당하지요.

그런 연합뉴스가 미확인 사실, 편향된 기사, 가짜뉴스를 공급하는 건 상수원에 독을 살포하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가능하지만 특혜로 볼 수도 있다.

그랬다면 문제라고 본다.

기사를 이렇게 써도 돼요? 연합뉴스는 기사를 궁예의 관심법, 영어의 if 가정법으로 써요? 익명의 취재원은 실재하는 인물이예요? 유령 아니예요? 기사에 나오는 익명의 취재원이 카투사 다수를 대표할 수 있어요? 그 의견이 보편 타당해요?

부모가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를 걸어 휴가 연장을 문의하는 것도 일반적이지 않다구요? 민원실에는 누구나 전화할 수 있고, 민원실은 그러라고 있는 겁니다. 기자가 그것도 몰라요?

이런 연합뉴스에 왜 해마다 300억원이 넘는 정부지원금을 주나요? 그게 특혜 아닌가요? 가짜뉴스 살포하는데 국민세금이 쓰인다면, 그거야말로 진짜 문제 아닌가요?

덧. 기사가 출고된 시간이 아침 6시 10분이고, 기자의 기사를 검색해보니 국방부가 아닌 경찰청 담당 기자인데, 왜 출근 전인 꼭두새벽에 기사가 출고됐을까? 야근하다 카투사 출신 친구에게 전화해보고 지맘대로 기사를 쓴 걸까? 데스킹(부서장의 기사 검증)은 있었을까?

 

연합뉴스는 국가기간통신사이고 다른 언론 매체에 뉴스를 공급하는 뉴스 도매상입니다. 이를테면 수도물을 공급하는 상수원에 해당하지요.

그런 연합뉴스가 미확인 사실, 편향된 기사, 가짜뉴스를 공급하는 건 상수원에 독을 살포하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가능하지만 특혜로 볼 수도 있다.

그랬다면 문제라고 본다.

기사를 이렇게 써도 돼요? 연합뉴스는 기사를 궁예의 관심법, 영어의 if 가정법으로 써요? 익명의 취재원은 실재하는 인물이예요? 유령 아니예요? 기사에 나오는 익명의 취재원이 카투사 다수를 대표할 수 있어요? 그 의견이 보편 타당해요?

부모가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를 걸어 휴가 연장을 문의하는 것도 일반적이지 않다구요? 민원실에는 누구나 전화할 수 있고, 민원실은 그러라고 있는 겁니다. 기자가 그것도 몰라요?

이런 연합뉴스에 왜 해마다 300억원이 넘는 정부지원금을 주나요? 그게 특혜 아닌가요? 가짜뉴스 살포하는데 국민세금이 쓰인다면, 그거야말로 진짜 문제 아닌가요?

덧. 기사가 출고된 시간이 아침 6시 10분이고, 기자의 기사를 검색해보니 국방부가 아닌 경찰청 담당 기자인데, 왜 출근 전인 꼭두새벽에 기사가 출고됐을까? 야근하다 카투사 출신 친구에게 전화해보고 지맘대로 기사를 쓴 걸까? 데스킹(부서장의 기사 검증)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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