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대접받고자 한다면.

2012.06.24 17:29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를 높이는 것은 타인이 아니다.

위정자가 국민을 높이는 것이 아니다.

국민이 대접 받고자 한다면 스스로 자신을 높여라.

 

 

 

어리석은 국민은 지배자가 모듬것을 해줄것으로 생각하고,

모든것을 무관심한채 떨어지는 밥만 찾는다.

힘은 모든것을 스스로 분산하지 않는다.

국민이 스스로 찾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그대가 할일은 노예로 만족하는 법을 배우라.

그대는 말이 필요하지 않다.

그대는 대접 받아야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정치와 역사는 말한다.

무관심한 거지는 모든것에 버려지고 잊혀지고,

자신의 하나뿐인 생명도 쓰레기로 만든다.

국민으로 태어 났다고 저절로 지위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국민이 살아 있어야,

대접을 받는다.

탐욕에 국민은 스스로 모든 국가에서 지워질뿐이다.

 

 

 

그대가 국민이 되고자 한다면,

국가가 무엇을 해주기 전에 먼저 국민의 의무와 권리를 찾아라.

네가 찾지 않는 자리는 어느 누구도 그대를 위해 자리를 준비하지 않는다.

 

 

 

 

모두가 잊혀지는 존재가 되어,

나라없는 국민이 되어서야 너에 자리를 알게 되리라.

수많은 외적의 침입속에서 모든것이 유린 되었어도,

배우지 않고 살아가는 악순환이 그대의 삶을 지배하리라.

그것이 우리의 몫이 되느니라.

 

 

모든것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

국가도 가정도 사회도 잊혀지는 존재가 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