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뛰어난 사람은 자연스런 품위와 위엄이 배어 나옵니다.

2018.07.19 23:00



상대의 입장을 완전히 무시하면서 무례하게 행동하는 것은 자기와 관련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전혀 없다는 증거 입니다.설령 마음으로 존경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상대의 입장을 존중하는 기분은 가져야 합니다.그것조차 없다면 그야말로 낮 두꺼운 무뢰한에 지나지 않습니다.아무리 어리다 하더라도 무례한 태도는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게 됩니다.





나이도 들고 사회적 지위가 있다 하더라도 분별없는 천한 말이나 태도는 분위기를 띄우는커녕 분별있는 사람들 눈에는 그져 가련하게 보일 따름입니다.그러한 사람이 남을 설교하고 지도하는 입장이라고 한다면 또 어떻겠습니까?게다가 분별을 모르는 사람이 그런 모습을 보고 흉내내는 일까지 생기기도 하겠지요.그야말로 맹인이 다른 장님의 손을 이끄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정신적으로 뛰어난 사람은 자연스런 품위와 위엄이 배어나옵니다.나이나 지위에 관계없이 상대를 존경하는 태도를 보입니다.그것은 누구에 대해서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그 자리에 없는 사람이거나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에 대해서도 그런 마음은 전혀 다를바 없습니다.자신을 향상 시키고 싶은 사람은 자신의 실패담이나 우스꽝스러운 에피소드로  다른 사람을 웃게 합니다.누군가를 희생시키는 것이 이나라 자신을 드러냄으로써 주위사람을 즐겁게 하는것 입니다.




경박하고 분별없는 생각일랑 버리십시요.

유쾌한 일은 달리 많이 있을 테니까요.죄도 없고 정말로 모두가 웃을수 있는 즐거운 화제를 제공하도록 합시다.그 자리에 없든지 있든지 간에 자기와 관련된 사람을 존중하는 기분을 가질수 있게 돠면 당신의 목소리는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듯 사람들 마음에 전해지면서 당신에게도 참된 즐거움이 마음에 가득차 오를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