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닫혀지면, 보아도 들어도 열리지 않는다.

2012.01.06 13:58

사람 마음이 닫혀지면 쉽게 열리지 않는다.

세상 때문에 변죽을 올릴지라도 근복적인 열림이 아니다.

닫혀진 인생은 일생동안 그렇게 살아갈뿐이다.

인간 관계가 좋아 열려진 것이 아니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 철저하게 살아가는 냉혈인간을 기억하라.

 

 

 

마음에 진정으로 닫혀지면 삶에 표현을 하지 않는다.

완전히 닫힌 인간만이 타인을 철저하게 활용할 수 있다.

냉혈인간은 하루 아침에 되는것이 아니다.

어릴적부터 인간성을 말살시켜 기계를 만드는것이다.

 

 

 

완전하게 닫히면 보아도 들어도 가슴의 울림은 없다.

전쟁과 기아의 참상에서 살았던 사람들은 그때의 상황이 평생을 지배한다.

산다는 것이 적과 아군 그것밖에 없다.

우리나라가 수많은 외적의 침입에 피눈물이 되었던 것은 역사가 그들을 지배하였기 때문이다.

한의 민족이란 닫혀 살며 마음으로 완전한 지옥을 만들며 한을 재생산 하였던 것이다.

 

 

 

 

약자는 모순의 악순환이 된다.

마음을 여는것은 하나밖에 없다.

사랑안에 상처난 가슴을 봉합하는것이다.

상처난 가슴을 치유할 수 없다.

 

 

 

고통이 많을수록 자신을 찾아라.

아픔이 많을수록 너를 찾아라.

자신을 찾으며 아프고 슬펐던 그날에 상황을 용서하고 이해를 구하라.

기억하기 싫은 상황도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 들여라.

모든것은 받아 들이는데 있다.

거부는 자신의 삶에 발목이 잡히게 된다.

인생은 죽음마져 받아 들이는데 마음의 상처마져 받아 들이지 못하면 어떻게 할것인가?

 

 

 

 

마음을 받아 들임을 두려워하는 그대여!

모든것을 받아 들여라.

모든것을 용서하고 부족한 면을 이해하라.

생과 사를 받아 들이면 아픔은 너무 하찮은 일이다.

평생을 그 순간에 머물러 살것인가?

너는 아직도 마음이 성장하지 않는 어린아이일뿐이다.

너 자신을 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