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2018.02.0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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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빈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텅 비우고 있어야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버리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우리가 태어날 때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고 죽을 때도 가지고 가지 않는다.처음부터 내 것이 없었기 때문에 손해나 이익도 있을수 없다.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 있음이다.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모두가 순간일 뿐이다.

한 순간을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수 있어야 한다.삶은 놀라운 신비요,아름다움이다.

사람은 본질적으로 홀로일 수밖에 없는 존재다.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살려고 한다.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순진무구하고,자유롭고 전체적이고,부서지지 않음이다.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

나는 구구인가? 스스로 물으라.자신의 속 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도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 말고,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삶의 순간순간이 아름다운 마무리이며,새로운 시작이어야 한다.

행복할때 행복에 매달리지 말자.불행할 때는 이를 피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여라.

그러면서 자신의 삶을 순간순간 지켜보라.맑은 정신으로 지켜보라.

얻든지 잃든지 태연함을 유지하라.

2018.02.08 00:25



나는 운세나 운명을 믿지 않으며 당장 눈앞에 닥친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살면서 

무엇을 얻을지 혹은 잃을지에 대해서도 큰 관심이 없다.하지만 단 하나,시간만은 중요하게 생각한다.

누구보다 이 세상을 착실하게 살아가려면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





태연함은 뜻을 이루지 못한 뒤에 낙관이며 슬픔에 대한 순응이고 평범한 속의 자신감이며 기쁠때에 지키는 냉정이다.살다보면 종종 예측하지 못한 일을 겪게 마련이다.이럴때 우리는 열심히 노력할뿐 결과에 연연해서는 안 되며 얻든지 잃든지  태연한 태도를 잃지 말아야 한다.그럴수만 있다면 삶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넘쳐날 것이다.




살면서 아무리 많은 것을 얻어도 죽을 때는 그 무엇도 가져갈 수 없다.

하물며 남을 속여서 빼앗거나 앞뒤를 재어 얻은것은 아무가치가 없을뿐만 아니라 자신의 명예를 손상시키고 삶을 무의미하게 만든다.모든 사람이 개인의 득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담담할  수 있다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도 태연할 있을 것이다.한 때의 손해 따위에 근심 걱정하지 않을수 있다.그러면 무엇을 잃어도 대응할 수 있고 잠깐 얻거나 잃는 것이 우리의 행복을 결정하지 않는다는 이치를 깨달을 수 있다.




행복은 승패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행복의 존재를 믿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행목은 언제나 우리의 곁에 존재하고 있다.

평상심이 있는 사람은 태연하게 모든 결과를 받아들일수 있기에 항상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