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다.

2018.01.31 23:55



일단 결심하고 행동으로까지 옮긴다면 50%페센트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나머지 50%퍼센트는 노력이다.많은 사람들이 결심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두려워한다.

무언가를 계획하고 실패하는 실패하는 이유는 생각만하고 시작을 안하기 때문이다.

항상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다.우엇이든지 처음 하기가 어렵지 일을 시작하면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다.




아는 자들이여,실천하라.이해하는 자들이여,가르쳐라.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오늘 내가 죽어도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하지만 내가 살아 있는한 세상은 바뀐다.

제비 한 마리가 왔다고 여름이 온 것은 아니다.

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




근면한 사람이나 나태한 사람이나 인생의 절반은 차이가 없다.

왜냐하면 인생에 절반은 누구나 잠을 자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의 친구는 누구의 친구도 아니다.

민주주의란 자유인이 통치자가 되는 통치 형태다.

불행은 진정한 친구가 아닌 자를 가려준다.

열등한 자는 동등해지려고 모반하며,동등한 자들은 우월하게 되기 위하여 반역한다.




행복이란 스스로 만족하고 느끼는 사람의 것이다.

희망이란 깨어 있는 꿈이다.

시야가 좁고 생각이 짧은 사람만이 자신을 과대평가한다.

2018.01.31 00:30




안목이 짧은 사람들은 외부 세계를 정확하게 보지 못한다.

시야가 좁은 탓에 자기 자신을 실제보다 대단하게 생각하고,자부심이 넘치다 못해 타인의 존재마져 정확히 의식하지 못한다.전쟁터에서도 아군의 병력을 과대평가하면 반드시 패배하는 법,자신을 너무 대단하게 생각하는 사람 또한 마찬가지다.

시간이 흘러서 보면,무엇 하나 제대로 해낸것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인생은 도처에 구덩이가 패여 있는 길과 같다.

오만이라는 함정에 발이 빠지는 순간에는 참혹한 대가까지도 치를 각오를 해야 한다.

반대로 시야가 넓은 사람은 말 그대로 많은 것을 다양하게 볼 줄 알기 때문에 세상에는 얼마든지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안다.시야가 넓은 사람일수록 겸손하고,겸손하면서도 가는 곳마다 승리를 거둔다.





겸손할 줄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높이는 사람보다 더욱 존중받고 호의적으로 받아 들여지며,진실로 값진 우정을 인생의 선물로 받는다.겸손한 사람은 자신의 우월한 드러내지 않음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다.당신은 알고 있는가?당신이 사람들 앞에서 자랑하는 말을 할때 실은 당신의 무지와 어리석음만 폭로될 뿐이다.





자신은 뭐든 다 안다는 듯한 태도를 보이면,아무도 그에게는 지혜와 경험을 전수하려 않는다.

얕은 지식과 기술이 전문가 수준에 다다르거나 사회적 성공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대단히 희박해진다.

잘 익어 속이 꽉 찬 알곡일수록 고개를 낮게 드리우듯,지혜롭고 능력있는 사람일수록 낮은 자세로 세상을 살아갈 줄 안다.사람들에게 널리 인정받는 사람은 자신의 잘남을 떠드는 사람이 아니라,겸손하면서도 단단한 실력을 갖춘 사람이다.기억하라.겸손이야말로 말없이 강한 지혜이다. 

고통을 감수하는 과정에서 남보다 뛰어난 사람이 된다.

2018.01.30 00:10


사람은 고생이 있고 나서야 진정한 행복의 맛을 알고,행복이 쉽게 오지 않는것을 깨닫게 된다.

쓴 맛은 먼저,단 맛은 나중에 경험토록 하는 것이 인생에 지혜다.





어떤 사람들은 불필요한 고생은 무의미할 뿐이라는 생각한다.

성공한 기업가들 가운데서 고생을 잘 피해와서 다행이었다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지금 자신의 학력과 지식 정도면 충분히 성공할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고통을 감수하는 과정이 있어야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

어떤 고생이든 감수하고자 하는 독한 마음이 없으면 직업세계에서 성공하는데 필요한 경험을 충분히 쌓아가기가 어렵다.어떤 영역에서든 실전없이 종이위에서 병법을 논하는 수준으로 성공을 기대할 수 없다.사회 초보자일수록 고생과 인내를 내던지려고만 하기보다 부단히 쌓아나가는 경험으로 직업적 서투름을 보완한 뒤에야 진정한 성공의 길에 들어설 수 있다.






고생에 괴로움을 동반한 단련이라면 꿀은 해로움을 품고 있는 달콤함이다.

인생에서도 쓴 맛이 다한 뒤에야 단 맛이 오는 것이 훨씬 좋다.

당신의 삶도 꿀맛이기를 바라는가?그렇다면 먼저 그 앞에 오는 고생이라는 자본을 온몸으로 껴안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