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를 따라야 덕이 있다.

2017.07.3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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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 교육은 인격 수양의 근본으로,덕이 없으면 악한 마음을 키우게 된다.

그러면 몸과 머리가 아무리 발달해도 사회에 아무런 보템이 되지 않는다.

 도를 따르면 서로를 보호할 수 있어 그 악을 막을수 있다.

사람들이 도의를 다르면 서로를 보호해 악행의 침해나 발행을 막을수 있다고 본 것이다.





진심으로 도리를 행해야 진정으로 도의가 있는 사람이라 불린다.

도의를 따라야 덕이 있다라는 말은 도덕적인 척하며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다.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도리를 따를때 그것이 진정한 도의라는 뜻이다.

일상생활에서 항상 도의를 따르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존중 받을뿐만 아니라 뜻밖의 수확을 얻기도 한다.반면,도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잠깐 만족할 수는 있겠지만 결코 충실한 인생을 누릴수 없다. 이점을 항상 기억하라.




도의를 따라야 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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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다른 사람에게 감사를 강요하지 말라.

2017.07.29 23:53



세상에는 남을 돕고 나면 꼭 감사 인사를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스스로 우월감을 느끼며 세상 모두는 아니라도 자신이 도운 사람은 자신을 떠받들어야 한다고 오만하게 생가한다.남을 아래로 보는 거만한 태도에 상대는 이미 질색하기 때문이다.

감사함을 모르는 것은 사람의 천성이다.

남에게 뭔가 바랄때는 잘할 것처럼 하다가도 자신의 형편이 좋아지면 감사한 마음을 잊어버린다.





주변을 둘러보라.

키워준 부모의 은혜를 모르는 자녀는 한둘이 아니다.

자녀가 감사할 줄 모른다는 것은 매우 아픈 일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온실의 꽃 같아서 정성을 다해 키워야 크게 자랄수 있다.

올바른 부모는 자신의 자녀에게 감사하는 법을 가르친다.






자신도 감사할 줄 모르면서 자식들에게만 감사해야 한다고 요구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남에게 감사를 강요하는 것은 결코 행복해지는 길이 아니다.

남을 돕는 것은 일종의 즐거움이다.

스스로 한 일에 대해 사소해서 입에 올리기에도 부끄럽다고 생각해야 마음 편하다.

아무 사심없이 남을 도울때 우리는 비로서 행복해질 수 있고 감사와 사랑의 힘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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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이익과 손해를 가늠하는 기준은 행복이다.

2017.07.28 09:08




행복은 마음 씀씀이가 괴팍한 여신이지만 눈빛만큼은 그리 속물적이지 않다.

그래서 모든 것을 지배할 법한 권력으로도 운명을 지배할 수 없으며 모든 것을 살 법한 돈으로도 행복을 살 수 없는 것이다.





인생을 가늠할 유일한 기준은 행복감으로 이는 모든 목표의 최종 도착지다.

생명의 마지막 목표는 행복이다.

본해 행복은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 것이다.

때로 행복한 인생은 희생하고 배려할 때 더 확실히 체험할 수 있다.







행복은 만질수 없는 투명한 존재로 스스로 행복을 찾아봤자 얼마나 만지기 어려운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될 뿐이다.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주면 행복은 제 발로 당신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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