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에 매몰되면 큰 것을 놓치게 된다.

2016.10.31 09:40


근심과 우환은 아주 작은 것으로부터 쌓이며,지혜와 용기가 있어도 무엇에 탐닉하면

곤경에 처한다.금심하고 애쓰면 나라를 일으킬수 있지만 안일하고 향락에 빠지면 몸을 망치게 된다.





사람들은 크고 대단한 일을 쫓느라 사소하고 미세한 징조에는 관심조차 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작 모든 큰 일들은 작은 일에서부터 비롯된다.

사소하다고 지나쳐버린 일 때문에 조직의 존립을 뒤흔들 수있는 엄청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졸졸 흐를때 막지 않으면 장차 큰 강을 이루게 된다.




사치와 방탕을 비롯해 미혹으로 이끄는 것들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제할 수 있는 자제력이 필요하다.자제하는 힘이 부족한 사람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무너지고 만다.

졸졸 흐르는 작은 구멍에서 거대한 둑이 무너지고 작은 불티로 큰 화제가 일어난다.

리더라면 특히 조직 안에서 이런 분위기가 감지될때 강력한 한마디로 경고할 수 있어야 한다.




전체의 결정이라는 말은 리더의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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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수 없다는 생각을 버려라.

2016.10.30 09:03

2013:06:21 18:10:34


행복은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것이 아니라 지금 갖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에 있다.




물건을 버릴수 없는 성격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스스로 버릴수 없다고 믿을뿐이다.

실제로 자신이 개선할 수 있는 상황이고 그럴 능력이 있는데도 몇 번이나 실패했기 때문에 상황을 개선하려는 마음조차 없어진 것이다.





왜 버리지 못하는지 명확히 알고 있다면 머지않아  버릴수 있게 된다.

버릴수 있는지 없는지는 성격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버리지 못하는 유형도,버릴수 없는 성격도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도 잘못하는 것이 아니다.

그져 비우는 기술이 미숙할 뿐이다.





버리는 습관과 비움이 나를 자유케 한다.

잃는게 아니라 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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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줄 알아야 어른이다.

2016.10.29 09:17



다른 사람을 이기는 자는 힘이 있고,스스로를 이기는 자는 진정으로 강한 자이다.

다른 사람을 아는 것은 지혜롭지만 스스로를 아는 것도 대단하지만 정말로 어려운 것은 자신을 이기는 것이다.그만큼 스스로를 알고 스스로를 이기는 것은 어른으로서 최고의 경지라고 할 수 있다.

지혜로운 자는 자신을 알고,어진 자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자만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너 자신을 알라고 외치며 다녔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가장 현명하다고 인정받는 사람들은 자신의 무지를 깨달음으로써 지혜를 찾는 출발점에 섰다.부족함을 깨닫고 날마다 스스로를 성찰했기에 끊임없이 공부에 매진할수 있었다.





사람을 아는 것은 바로 스스로부터 아는데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자신을 바로 세우는 일이 가장 우선 되어야 한다.

자신이 바른 곳에 서 있지 않다면 다른 사람을 바르게 볼수 없기 때문이다.

자신이 비탈진 곳에 서 있으면 상대도 비뜰어지게 보이는 법이고,

자신이 진흙탕에 서 있다면 상대 역시 흙투성이로 보일 수밖에 없다.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롭고 스스로를 아는 자는 명철하다.

자신의 부족함을 성찰하고 날마다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낄때 더 노력하게 되고,어제의 나보다 더 강한 내공을 갖춘 진정한 강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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