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가 적은 사람일수록 말하고 싶어한다.

2016.03.26 09:40



인간관계가 맺기 어려운 사람중에서 제일 먼저 거론되는 것은 말수가 적은 사람이다.

비지니스에서 최소한의 대화만 한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말이 적은 사람일수록 오히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높은 사람보다 친해지기 쉽다.

말수가 적은 사람은 누구에게든 말수가 적어서 주변에서도 별로 말을 걸지 않는다.






인간에게는 기본적으로 자신을 바라봐주길 바라고 말을 걸러주길 바라고 

이해해주길 바라는 욕구가 있다. 

남과 이야기를 하는게 싫은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이야기가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하는 것이다.





말을 걸었을때 상대방의 반응을 파악해야 합니다.

말을 거는 순간 미묘한 표정의 변화로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놀람과 혐오의 감정을 구별할수 있다면 처음 만난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도 두렵지 않다.




말수가 적은 사람일수록 쉽게 친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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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통제라!

2016.03.21 10:56



힘들다고 나에 집을 맡기지 말자.

힘들고 어려워도 내 일은 내가 하자.

죽쒀서 게주지 말고...





인생이란  제3자 끼어들어 해결이 되지 않는 법이지.

역사나 정치도 모두가 같지.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자신의 뜻을 이룬다고 생각하면 그대의 멋진 생각일 뿐이야!





아서라.

노욕을 어찌 감당하랴.

아서라.

부끄러움도 모르는 이 황제를 어찌할꼬....




그대여,일어서라.

그대를 모욕하고 비난할지라도 그대는 그대의 길을 가라.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이제는 너에 길을 가라.






이제는 서툰짓을 하지 말라.

타인은 언제든지 너에 자리를 노리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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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인 비평은 사람을 죽이는 칼이다.

2016.03.19 11:38



현대사회는 스마트폰,카페,블로그,페이스북,스위터 등 인터넷미디어의 발달로 

어느 때보다 소통의 통로가 다양하면서 활발하게 열려 있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이 대화의 채널이 많다고 해서 좋은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말을 하며 특히 조심해야 할 상황은 상대방을 비난하고 비평할 때이다. 






비평은 치명적인 소통의 불능이다. 

비평은 인간에게 어떤 치명적인 오류를 줄수있고 또 그것을 왜 경계해야 하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오만함과 용렬함에 대한 진지한 반성이 먼저이어야 한다.

무심결에 뱉은 비평이 상대방과 자신에게 얼마나 무익한 일임을 깨달아야 한다.






비평은 자신에 대한 비하이다.

결점이 많은 사람일수록 결점을 감추기 위해 남보다 나아야 한다는 이상 심리를 가지고 있다.

비평은 무익한 것이다.비평은 사람을 방어하도록 만들고 스스로 합리화하도록 한다.

사람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감정을 해치고,분개심을 일으키게 한다.

비평대신 칭찬하고 격려함으로써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래서 그를 내사람으로 만드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비평은 아무리 옳은 것일지라도 상대방이 받아들이지 않는한 단지 길가에 버려진 휴지조각에 불과하다.

무조건적인 비평은 테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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