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느껴진다면 자문해 보라.나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2015.10.31 09:06



나는 어렷을때 인생은 불공평하고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나는 나 자신도 파악하지 못했고, 능력도, 노력도 많이 결핍 하였습니다.

세상에 모든 조건은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주어 집니다.

어떤 이는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어떤 이는 깨어지고 엎어져도 또 일어 납니다.

스스로 나약하고 무능력하게 만드는 나에게 문제가 없는지를 자문해야 합니다.



아무리 가난하고 순탄치 못한 운명을 타고났다 해도 원망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시련은 나를 강하게 단련시켜 더 나은 미래를 가져다 주기 위한 과정이기 때문 입니다.

베토벤은 독일 본에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낳습니다.

아버지는 술주정뱅이다,폭력적이었고,유일하게 위안을 주었던 어머니는 17살때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린 소년은 인생에 무게를 견디고 인내를 했습니다.

그는 평생 혹독한 운명과 싸워야 했지만 결코 굴복하지 않았으며 힘겨운 역경을 딛고 일어나 후에 길이 길이 빛날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온갖 장애물을 만나게 됩니다.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주변사람들을 보면 공평한 운명을 탓하며 분노하고 질투 합니다.

하지만 인생은 어떻게 될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합니다.

아무리 짖궂은 운명도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평생 원망하는 것보다 자신을 정확히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역경 앞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만이 인생에 장애물을 뛰어 넘을수 있습니다.

절대 원망하지 말라.

원망한다고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기분을 더 침울하게 만들뿐이다.

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결점이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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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자, 내 영혼의 안내자다.

2015.10.30 08:23



사람들이 자주 저지르는 잘못 중 하나는 자신을 끝까지 믿지 못하고 권위자의 말 한마디에 자신을 바꿔버리는데 있다.

생각해보면 권위자가 말하는 것들도 방법론상의 차이일뿐 결국 나 자신이 영혼의 안내자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 입니다.제가 마음의 글을 올리는 것은 성인과 권위자들의 생각과 방편이 나에게 항상 지름길만을 제공해 주지 않았다는 점 입니다.

산을 올라가는 사람은 모두다 같은 길로 가지 않듯 나만에 길을 가려면 나 자신의 영혼의 소리를 듣고 나를 스승으로 삼아 정진해야 합니다.

자기에 집중하면 할수록 나를 바라보게 되고 영혼은 깨어나 나를 바르게 인도 합니다.

결국 나는 나 자신에 영혼의 안내자이자,수행자이기 때문에 나를 늘 채찍질해야 합니다.

나에 대하여 무관심하여 탐욕에 빠진 사람은 운명의 주인도 영혼의 안내자도 될 수 없습니다.

세상을 얻었다고 운명의 주인으로 살았다는 의미는 아니다.그들은 탐욕의 노예로 충실한 삶을 살았을뿐이다.




자기만의 원칙과 견해가 없으면 자신의 무엇을 할 수 있는지,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알지 못한다.

사람은 경험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없다.

하지만 자기 주관이 없이 타인의 의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면 성공과는 영원히 멀어지게 될 것이다.

세상에는 각종 조언으로 넘쳐 납니다.

종교,사회,가정,회사 우명인사들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관해 다양한 생각을 제시한다.외부 세계의 조언과 나의 생각이 일치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이 그렇지 않다는 점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결정하는 순간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게 된다.

사실 세상에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알려줄 있는 것은 오직 자신뿐 입니다.

쉽게 닿을수 없는 천국에 사는 하나님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묻기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묻는 편이 더 낫다.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직 내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 것에 있는 것이다.

내 마음에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과감히 앞으로 나아 가는데 있다.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는 내 손에 달려있다.

자신을 믿고 내 인생에 주인공으로 산다면 어떤 시련도 극복하고 성공에 길로 나아갈 수 있을것이다.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지 말고 너 자신이 너를 인정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옳다.

영혼의 주인은 타인의 말과 행동에 죄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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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쓰러뜨릴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2015.10.29 07:45



밤이 아무리 깊어도 새벽은 오기 마련 입니다.

신념과 희망만 가지고 있다면 삶은 지탱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강한 희망과 신념을 가진 사람은 어떤 시련도 극복할 수 있으며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사막을 횡단하는 중에 한 무리의 사람들이 길을 잃었습니다.

뜨거운 태양을 받으며 길을 헤메던 사람들은 탈수증상으로 생명까지 위태로워졌고,

더 이상 움직일 힘도 없었다.그 때 무리를 이끌던 노인이 가방에서 물통을 꺼내며 말했다.

여기 마지막 물이 있네.사막을 벗어나면 함께 물을 나눠 마시는 걸로 하고 힘을 내서 길을 찾아 보는것이 어떤가?노인의 말에 힘을 얻은 사람들은 다시 몸을 일으며 걷기 시작했다.

마지막 남은 물통은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었습니다.




사실 희망을 가볍게 버리는 사람들이 아주 않다.

그들이 자신이 무엇을 하든 보답 받을수 없다고 여기며 미래는 멀리 있다고 생각한다.

희망은 있는 사람은 눈앞에 기상천외한 일들이 펼쳐져도 흔들리지 않는다.

희망이 없는 사람은 그의 부정적인 감정과 태도의 영향을 받은 무의식이 그를 나쁜 방향으로 이끌것이다.이렇게 부정적인 에너지를 갇혀 돌파구를 찾지 못한 잠재력은 결국 세상에 빛도 보지 못한채

더 어둡고 깊은 곳으로 숨어 버립니다.





불행과 시련앞에 누구나 자신감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사람은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자들이다.

사람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생에 고난과 시련이 직면했을때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품어보자.

그러면 잠재력이 샘솟고 우리가 원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어두운 먹구름 뒤에 항상 빛나는 태양이 있고,겨울이 지난 뒤에는 언제나 따듯한 봄이 찾아온다.

이처럼 어떤 고난이든 뒤에는 늘 행운이 숨어 있으니 절대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나를 쓰러뜨릴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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