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웃을 방문하지 못하도록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네요.

공지사항 2015.09.30 08:30



오늘도 여느날과 다름없이 이웃을 방문하지 못하게 원천적으로 봉쇄를 당하고 있네요.가면 갈수록 미쳐가는 네이버 운영자들의 행동은 도를 넘고 있네요.포스팅을 올릴 때마다 장난도 계속 되고 있답니다.이웃과 저를 방문하는 모든분들에게 감사와 죄송함을 전합니다.아름답고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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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위인을 겸허하게 하고,보통 사람을 놀라게 하며,소인배를 우쭐하게 한다.

2015.09.30 08:26



오늘날 학문이라고 불리고 있는 지식은 인간 생활의 행복에 공헌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저해하고 있다.

학문은 태양의 흑점이 나타나는 원인을 해명함으로써가 아니라 우리의 삶의 법칙과 그 법칙의 배반으로 생기는 결과를 밝힘으로써 자신의 과제에 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학문은 마음의 양식이다.그러나 육체의 양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육체에 해롭듯이 마음의 양식도 지나치면 병에 걸리는 수가 있다.그것을 피하려면 마음의 양식도 육체의 양식과 마찬가지로 꼭 필요한만큼 섭취해야 한다.

지식이 중요한 것이 되려면,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사람들의 일치를 위해 봉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아무리 위대한 지식도 인생에 중요한 목적 달성을,다시 말해 도덕적 자기 완성을 도와 주지를 못한다.

소크라테스가 현명한 것은 자신이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안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점에 있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것 말고는 바라는 것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학문도 어렵지 않다.왜냐하면 그들은 어떤 분야의 학문에서든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밖에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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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대부분의 불행은 죄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 형벌권이 있다고 생각하는 데서 온다.복수는 나에게 있으니 내 이를 갚으리라.

2015.09.29 07:50



사랑하지 않고사는 대부분에 사람들은 눈에는 눈,이에는 이가 삶에 법칙인지 모릅니다.

사는게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지 않는채 모든 것을 탐욕에 의지한채 떠돌아 다닙니다.인생은 이렇게 사는 것이 사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진정으로 자신을 생각하지 않는 그대는 무지막지하게 살고 있을뿐 입니다.




가르치는 것은 솔선수범에 의해서만 가능 합니다.악을 악으로 갚는 것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타락 시키는 것 입니다.인간이 인간을 벌을 준다고 하는 것은 본래 인정할 수 없는 권리를 인정한다 

쳐도 도대체 어떤 인간이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겠는가?오로지 자신의 죄를 알지 못하고 그것을 까맣게 잊어 먹을 정도로 타락한 인간들뿐이다.





악행에 진정한 형벌은 범죄자 자신의 마음속에서 생길때 발생하며,

외부로부터 형벌은 범죄자를 반발하게 할 뿐이다.

만약 누군가가 너에게 죄를 저질렀다고 생각하더라도 그것을 잊고 용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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