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에 우연이란 것은 없다.인간의 운명은 만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2015.07.31 08:52



현세에서나 내세에서나 자기 자신 밖에서 행복을 찾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나를 이끌어 줄 빛을 찾아 전 세계를 구석 구석 돌아다녀도 나외에 진리를 찾을수 있는곳은 없습니다.

그곳은 내 마음속에 있었고 내가 온 세계를 찾아 헤멨던 그 빛도 결국 내 속에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바로 우리 자신의 구원자이고 또한 파괴자 입니다.

외부적인 것은 인간에게 악을 저지를 수 없습니다.

인간이 자신의 삶의 법칙에 따라 살고 있다면 설사 우주가 멸망한다해도 그의 몸은 깃들지 못할것이다.





그리그도는 오로지 외면적인 것에만 사로잡혀 있는 바리새인들과는 

반대로 내면적인 인간 개선을 향합니다.

외면적인 신앙의 습관은 복잡하고 사람들에게 그 신앙이 진정한 선행의 대용품이 되기 때문에

진정한 신의 계율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설교하며 공허한 신앙적 행사만을 그들에게 강요합니다.

마음에서 모든 악의 뿌리를 뽑기 위해 마음속으로 깊이 들어가라.외면적인 것은 중요하지 않다.선도 악도 모두 내면적인 것이기 때문 입니다.




운명에 우연이라는 것은 없습니다.인간은 운명을 만다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에 있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죄를 범하고 스스로 악을 생각하며 스스로 악을 멀리하고 스스로 마음을 정화 합니다.

죄에 빠지는 것도,마음이 깨끗해지는 것도 오직 자신의 힘에 달려 있습니다.

남이 너를 구원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재산에 있지 아니하고 금은보화에 있지도 않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각자의 마음에 있습니다.

자신의 노력 이외의 무엇인가에서 구원과 행복을 구하려고 하는 것만큼 

인간을 무력하게 만드는 것은 없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부족하고 불완전하다 하여도 외부만이 전부로 생각하고 나에 내부를 등한히 한다면 인간의 행복을 스스로 걷어차 버리는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인생은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이 실천 하였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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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게 표현된 사상은 생활의 개선에 크게 이바지 한다

2015.07.30 07:23



생각이 짧고 깊지 않는 사고는 우리를 이끌어 주지 못합니다.

간결하게 표현되고 힘찬 사상은 생활의 개선에 크게 이바지 합니다.

사상은 인간에게 나와 그 성질여하에 따라 저주받을 일을 하기도 하고 축복받을 일을 하기도 하는 정신력 활력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말로 표현된 사상은 모두 무한한 작용을 일으킵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 홀로 살고 있지만 우리의 모든 사상과 감정은 

인류에게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아무리 보잘것 없는 사람이라 해도 그 사상이 타인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모든 진정한 사상의 토로와 신념의 표명은 누군가에게 또는 무언가에 반드시 도움이 줍니다.




인간의 가슴에서 나오는 좋은 말은 모범이 되는 좋은 행위와 마찬가지로 유익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고 또 이야기하고 있는 모든 사상은 결국 선 또는 악을 행하는 능력으로 바뀌어 우리가 행하는 것에 대한 마땅한 결과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순진무구하고 미숙함은 신성한 것입니다.

어린이의 마음에 풍요로운 언어의 씨앗을 뿌리는 아버지와 어머니는 신성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며,항상 종교적 의식처럼 경건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것을 행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칫하면 언어가 동시에 파종이기도 하고 계몽이기도 하다는 것을 잊기 쉽습니다.

우주를 가득 채우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주위에서 날개짓하고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상의 행렬은 깨닫지 못하고 있을뿐 입니다.





좋은 사상은 아낌없이 이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똑같이 좋은 사상으로 그들에게 보답하지 못하겠거든,적어도 자신의 것이든 남에 것이든 애매하고 잘못된 사상을 퍼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말로 표현된 진리는 인간의 생활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 합니다.

우리들이 힘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그 결과가 금방 나타나지 않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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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성실하라.특히 어린이에게는 더더욱 성실하라.

2015.07.29 09:00



유년 시절에 너무 많이 그리고 너무 일찍 알아버리면 틀림없이 훗날 늘그막에 들어

아무것도 없이 끝날 것 입니다.그래서 이론을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은 마침내 자신이 

젊었을때 빠진 신념을 변호하기 위해 궤변을 늘어놓게 될것 입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그들이 성인이 된 뒤에도 아무것도 덧붙일 필요가 없을정도로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만 가르쳐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성실해야 합니다.특히 어린이에게 더더욱 성실해야 합ㅂ니다.

어린이에게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라.그렇지 않으면 어린이를 거짓말에 길들게 할 것이다.

교육의 기초는 종교적인 가르침이 아니면 안 됩니다.

다시 말하면 삶의 의의와 그 사명을 명백히 하는 일이 아니면 안 됩니다.





사람들은 법정에서 거짓말을 법죄로 생각하고 같은 성인들끼리 잘못된 말을 하는 것을 한심한 일로 

생각하지만,어린이들에 대해서는 아무리 허황한 말을 지껄이고 아무리 거짓말을 지껄여도 잘못이 아니며  오히려 필요한 일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어린이에게 애기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이 가르치는 자에게,자신이 전혀 믿지 않는 것은 물론,아직 의심스러운 것도 애기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그것을 신성하고 반박할 수 없는 진리처럼 애기하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그것은 커다란 죄악이 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에게 교육은 잠재된 능력을 찾아 키우는 것이지 없는 능력을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이들에게 삶에 대한 올바른 관념을 심어 주는 것은 반드시 필요 합니다.

교육자들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교육하고 서로 협조하여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의 정신을 정화하기 위해 내면적으로 노력한다는 것은 깊이 생각하고 판단한뒤 실천으로 옮기는 것을 말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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