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이 없으면 흔들린다.

2014.09.0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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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흔들리는 갈대와 같습니다.

중심이 없는 사람들은 흔들리게 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의존하는 사람은 중심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사랑이 없는 지식과 종교는 중심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중심이 세상이라고 말 합니다.

세상의 균형추에 따라서 맞춰야 합니다.

내 안에 중심을 잡지 않으면 우리는 늘 갈대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게 되고,

내 안에 머무는 자는 중심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중심의 뿌리는 사랑 입니다. 

균형추가 없는 세상에 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노력없이 매몰된 삶은 중심을 잃은 것과 같습니다.

 

 

 

 

중심을 잡게 되면 모든 것을 여유롭게 보게 됩니다.

균형잡힌 시각에는 오류와 한계를 극복하게 만듭니다.

비움과 관심으로 무관심을 제거 하여 탐욕에 사슬을 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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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로 나를 세우는 것은 나를 세우는 것이 아니다.

2014.09.03 14:00



인간은 외부의 것을 의존하지 않아도 불충분하지 않습니다.

노력하는 인간은 자신을 세울 수 있습니다. 

자신을 세상으로 세우는 사람은 자신을 세우지 못한 사람과 같습니다. 

인간은 외부의 도움없이 사랑안에서 세울 수 있습니다.

 

 

 

 

사랑없이 자라고 성장한 사람은 모든 것을 세상으로 세우려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나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더욱 더 예속을 만들게 될 것 입니다.

인간은 외부의 도움없이 스스로 설 수 있는 동물 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포기하고 세상으로 의지하는 당신은 일생을 아기로 사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으로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적으로 아주 약합니다.

군주와 황제들이 자신의 반대 세력에게 무자비함을 택한  것은, 

내적으로 힘이 없기에 물리력을 행사한 것 입니다.

내적으로 선 사람은 외부의 힘을 빌리지 않습니다.

나를 바로 세운 사람은 외부를 의지하지 않습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사람들이 외부를 빌려 스스로 강한척을 합니다.

 

 

 

 

나를 세우는 것은 내부를 강하게 함에 있습니다.

내부의 모든 힘은 비움과 나눔으로 견고한 성을 만들게 됩니다.

나를 세운 사람은 외부를 깃털보다 더 가볍게 생각 합니다.

대부분이 내부의 힘이 없어 세상을 신봉하게 되는 것 입니다.

나는 세상이 없어도 나를 바로 세울수 있습니다.

끝임없는 노력과 관심으로 나의 세계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 안에 우주 공간을 사랑으로 넓고 깊게 만들어야 합니다.

모두가 내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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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이해해야 자신을 존중할 수 있다.자신을 존중해야 다른 사람들에게 존중 받을 수 있다.

2014.09.03 08:28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해서 뛰어난 것은 아닙니다.

진정 뛰어난 것은 과거의 자신보다 나아진 것이라고 합니다.

때로 사람들이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살다보면 내 스스로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때도 있습니다. 

 

 

 

 

세상을 지각하는 문들을 깨끗이 닦는다면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 보입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해야 자신을 존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존중을 받으려면 자신을 존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시궁창에 살고 있지만,

개중에는 고개를 들어 밤 하늘에 별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을 깨끗하게 밝게 유지해야 합니다.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으려고 할 때가 아니라,

새로운 시선으로 가질 때라 합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물들면 이해도, 존중도 불가능한 시간이 됩니다.

 

 

 

 

모든 것의 기초는 자신을 알고 사랑할 때 반석이 됩니다.

세상이 모든 것의 기반이라 생각하는 그대는 기초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을 존중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자가 이해와 존중을 기대하는 것은,

바다가 하늘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이해한다는 것은 외부의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바로 세울때 이루어지게 됩니다.

 

 

 

 

세상으로 자신을 세우려는 당신은 이미 자신을 버린 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이해를 구하지 말고 세상의 이해와 존중을 생각하면 됩니다.

마음으로 그대는 아무것도 한 일이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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