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하지 말고 하루를 시작하라.그리고 하루를 하나의 인생으로 생각하라.

2014.08.30 21:00



하루의 시작은 인생과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보내고 만나는 하루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하루 하루가 모여 인생이 되고 삶이 됩니다.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것은 인생을 보람차게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나에 하루가 모여 생명이 되고 평화를 만듭니다.

하루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이 됩니다.

 

 

 

 

 

하루는 영원히 우리와 같이하는 것이 아닙니다.

잠시 머물다 떠나야 하는 순간인 이 하루에 시간을 아름답게 그리고 있는 것 입니다. 

항상 부족하고 부족한 나지만 그래도 끝없는 노력을 경주해야 합니다.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하루가 모여 이루어진 꿈 입니다.

 

 

 

지체하지 말고 이 시간을 태우 십시요.

다시 존재하지 않을 이 하루를 위해 모든 것을 걸고 행동으로 말하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하루 하루가 모여 내가 됩니다.

생명은 하루의 찬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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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것은 변화하는 것이다.완벽해지는 것은 자주 변화하는 것이다

2014.08.30 15:00



바다가 썩지 않는 것은 소금이라는 작은 씨앗이 있기 때문 입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썩게 되어 있습니다.

나이를 들어 노력하지 않는 인간은 고인물이 되어 퇴보가 됩니다.

변화를 거부하는 모든 것은 서서히 도태되어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완전자는 불완전한 모든 생명에게 변화를 명령 하였습니다.

우리는 그져 변화에 순응하고 노력하는 것밖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발전하는 것은 변화하는 것 입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빠진 자는 항상 지금이 최고라고 말 합니다.

자연은 항상 정체되지 않고 변화를 맞습니다,

하루를 보면 한시도 변화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모든 것을 정지하고  싶어도 변화는 매 순간 진행되고 있는 것 입니다. 

모든 생명은 변화를 기반으로 하여 발전하고 있는 것 입니다.

 

 

 

 

 

변화는 불완전한 것들이 완전해지는 과정에 불과 합니다. 

손에 움켜 진다고 해서 변화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힘과 질서로 모든 것을 묶어도 알게 모르게 변화의 과정을 밟고 있는 것 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변화에 순응 하는 것에 있습니다.

지배자가 국민의 생각과 행동을 따르지 않고 자기 것을 주장 한다면,

변화를 거부한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자녀를 키운 부모들은 자녀들의 눈 높이에 맞춰 변화를 준비해야 합니다.

변화란 미래를 향한 마음에 결단이고 사랑 입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지름길은 서로 변화를 추구하는데 있습니다.

변화란 나 혼자만의 시공간을 거부하고 서로 나누어 함께할 환경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저 산과 바다를 보십시요.

사시사철 변화 속에서 자신을 지키는 생명에 합창을 마음 속으로 느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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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지 않다고 모두 적은 아닙니다.

2014.08.30 06:00



생명있는 모든 것은 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모두 적은 아닙니다.

가진것이 없다고 너와 내가 적은 아닙니다.

배우지 않아 모르고 있다고 그대와 다른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적이 아닙니다.

사상과 종교가 다르다고 모두 상대방을 없애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형제와 자매가 같아도 생각과 행동은 다릅니다.

같은 뿌리라 하여도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생명은 나름의 차이 속에서 서로 교류를 통하여 하나가 되는 법 입니다.

인간이 로봇처럼 똑같이  행동과 생각을 기대하는 것은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과 같습니다.

나와 같지 않다고 나보다 못난 것은 더 더욱 아닙니다.

생명은 모두가 적이 아닙니다.

우리는 부족한 인간으로 서로 부족함을 보완해야 하는 평범한 인간일뿐 입니다.

 

 

 

우리에게 불신과 경쟁을 부추키며  질서를 강요하면 않됩니다.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잘 생기면 잘 생긴대로 받아주는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나와 다르다고 없애야 하는 적이라면 그져 혼자만 지배하고 

명령하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살면 그만 입니다.

자신의 탐욕을 위해 모두가 하나가 되기를 바라면 않됩니다.

부족한 인간은 그대가 명령하고 지배를 위한 소모품이 아닙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생각과 행동을 상대하게 강요 합니다.

나와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하기를 바란다면,

먼저 다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위해 자신은 얼마나 노력을 하였는지 진지한 성찰이 필요 합니다.

남을 위해 한번도 순종도 복종을 모르는 그대가 모두를 지배하려고 하니 문제만 발생 하는것 입니다.

 

 

 

 

 

나와 다른 것이기 때문에 서로 존재할 이유가 되는 것 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위하여 서로 다른 모습을 인정해야 하는 것 입니다.

나와 다르다고 모두가 적은 아닙니다.

진정한 적은 타인이 아니라 바로 자신 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면 서로 다름은 반드시 존재해야 할 파트너 입니다.

인간에게 서로 다름을 선물한 이유는 서로 부족함을 채우기 위함에 있습니다.

생명은 지배와 소유의 대상이 아니라 서로 상생과 나누기 위함에 있는 것 입니다.





새는 인간을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생명은 서로가 존재함에 기쁨과 행복이 됩니다.

우리 모두는 적이 아닙니다.

생각과 행동과 사상과 종교가 다르더라도 우리 모두는 친구 입니다.



적을 만드는  것은 경쟁을 거부한 것과 같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은 모두를 거부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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