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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충실하지 않는 사람은 어떤것도 충실하지 않는다.
예컨데,한 가정이나 사회에서 충실하지 않는 사람은 항상 충실하지 않는다.
배신한 사람은 어떤곳 어떤 장소에 가서라도 배신하고 또 다시 변명을 준비하기 때문이다.한 가정에서 충실하지 않는다는 것은 남편이나 아내에게 또는 자녀에게도 배신한다는 의미이다.
진정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면 또 다른 사람들이 들어올수 없듯 한 가정에서 한 사람에게서 충실하면 모두 충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에게 충실하면 제3자가 들어올 공간이 없게 된다.
어쩌면 인간삶도 이와 같다.
한 여자가 남편의 능력에 따라 존경받고 버려지는 현 세상은 현실적으로 보면 원래 남편이라는 객체는 존경도 사랑도 없는 능력의 객체로서의 의미이지 존경과 사랑의 의미는 아닌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현명하고 정숙한 아내는 남편을 능력의 객체로서가 아니라 사랑의 객체로 파악하며 한 가정이나 사회에 존경과 사랑을 투영한다.
어쩌면 사랑하지 않고 충실하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감추기 위하여 온갖 술수와 거짓을 밥먹듯이 하면서 자신을 합리화 한다.
사회에서도 이와 같다.
사회 구성원으로 어떤것에 충실하지 않는 사람은 또 다른것도 동일하다.
인생에서 진실로 충실한 삶을 영위하지 않는 사람은 사회와 가정에서 항상 탈출구만 찾고 이유만 찾을 궁리만 해야 할것이다.
어떤곳에 충실한 사람은 결코 후회란 없다.
왜냐하면 그 공간에서 몸과 마음을 다하여 살아왔기 때문이다.
비록 부족하고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한 자신이기에 결과가 비록 나쁘더라도 배신이라는 것을 따르지 않는다.
항상 충실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이 노력을 하지 않았기에 외부의 것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변신해야 하고 이익이 되는 곳에 나의 처세술로 대처해야 한다.
인생에서 충실하지 않는 삶은 인생을 사랑하지 않는 변두리 인생이 된다.
자신의 알량하고 천박한 삶을 제3자에 의지하며 살려는 것 그것이 그들의 삶이다.
이들의 삶은 후회와 술수와 거짓이 숨쉬고 있을 뿐이다.
이제 거짓과 위선의 삶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매사에 충실한 삶을 살자.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당신은 변두리 인생이 아니다.
그것은 당신이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인생의 주인공이다.
인생은 연습이 아니다.
또한 잘못된 삶을 다시 살 수없다.
인생은 쓰다 쉽게 지울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생의 첫 단추가 잘 끼워야 한다.
충실한 삶이  처음부터 잘 채워야 한다.
매 순간 자신의 잔머리만 믿고 줄타기 인생의 스트레스 지옥에
서 스스로 해방하자.
당신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그리고 충실한 삶이 있다면 그 무엇을 이루지 못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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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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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사랑

수필 2012/02/29 20:25
 



 
 

나는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자식에게 있어 나는 어떤의미는 모르지만 .....
옛날에 선조들은 사랑하는 자녀일수록 매 한대 더 때려 교육하려는 속 깊은 마음을 나는 요사이 와서 더욱 느껴진다.
나는 자녀에게 그리좋은 아빠로써의 역활은 못한것 같다.
그런연유로 그냥 잘해주려는 나의태도가 꼭 옳다고 볼수 없음을 느낀다.
현대의 자녀의 숫자가 적다 보니까 오냐 오냐 키우다 보니 자신밖에 모르는 자녀를 만들어 놓았다.
자녀는 일정한 훈계와 사랑 그리고 채찍이 필요함을 느낀다.
너무 안이하게 감싼 자녀는 부모를 배반한다.
외부에서 온갖 고생을 다하고 춥고 배고파하며 살아온 자녀들이 부모님 마음을 헤아리고 있지만 그렇지 않는 자녀는 부모에게 행패부리고 살모사의 역활을 꺼리낌없이 한다.
그래서 사랑하는 자녀일수록  사회속에 던져서 스스로 자생할수 있도록 일정한  기간동안 내버려 두어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젊었을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합니다.
사회에서 보고 느끼고 체험하면서 진정으로 소중한 무엇을 배우게 하고자 합니다.
학교에서 배움만이 교육이 아닙니다.
인생교육은 사회와 가정 그리고 국가 모두가 합심하여 키우고 성장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 뒤를 받혀줄 우리의 자녀들이니가요.
부모님들만을 위한것 때문이 아니라 우리 미래를 위해 그럴 필요가 있습니다.
부모님 여러분 자녀들을 사랑한다면 사회공부를 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만 자신을 볼수 있고 우리도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혼자 살수 없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내부적으로 살아가는 폐쇄된 인간으로가 아니라 서로 나누고 양보하며 우리의 소중함을 아는 인간으로 성장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자녀가 너무 일찍 사회에 던져 마음으로 아파할지라도 그래야만 그 자녀가 당신과 우리를 알아보는 마음이 생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냐 오냐 키운자식이 가족과 사회 그리고 국가를 갉아먹는 존재가 될수 있습니다.
마음으로 아파하면서 자식을 사회의 험한 파도에 적응케하는 부모님 마음 .....
지금 생각해보니 나의 부모님도 지금의 자식을 보는것처럼 나도 그렇게 살아온지 모릅니다.
어렸을때 내 스스로 성장한것 같으나 음으로 양으로 지켜주신 사회와 주위에 관심을 갖고 지켜온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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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모르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 아니다.

세상을 가지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남을 용서하고 이해하는 것이 무능력이 아니다.

사랑함이 어리석은 짓이 아니다.

 

 

 

진정으로 어리석은 자는 자신을 모르는 자이다.

세상을 가졌다고 현명함을 행사하려 한다.

그대가 그대를 주장하는 것은 현명함이 아니다.

어리석은 자는 드러내기를 좋아한다.

 

 

 

어리석은 자는 자신을 모르기에 불평만 한다.

더 어리석은 자는 자신을 바라보지 않고 남의탓만 한다.

말년에 세상은 찾는자는 또 다시 불행을 맛보아야 한다.

세상을 가지고 갈수 없음에 죽기 싫어 후회를 하는것이다.

 

 

 

어리석음은 자신의 탐진치에 매몰된 자신에 있다.

세상에 없음에 감사하는 너를 만들라.

지혜는 세상을 얻음에 있는것이 아니다.

그대가 세상을 가지면 가질수록 남의탓만하게 될것이다.

세상은 그대를 영원토록 숭배하지 않는다.

알량한 명예와 탐욕으로 그대가 위대해지지 않는다.

그대에게 남는것 상처뿐인 영광일뿐이다.

 

 

 

가장 많이 내려놓은 자에게는 내면에 기쁨이 있다.

세상에 가장 높이 올라간 자에겐 불안과 불신과 경쟁과 아픔이 존재할뿐이다.

가장 높이 있는자여,

그대는 지금도 마음으로 떨고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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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2/02/29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