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는 왕도요,분노는 자신을 다치게 할 뿐이다.

2018.02.23 23:53



모두에게 선량한 가족과 친구를 두가지 마음가짐으로 대하는데 그 하나는 진심이요,다른 하나는 인내다.진심을 지닌 사람은 솔직하게 상대를 대하며 거짓으로 꾸며대지 않고 나쁜 사람을 대할 때는 그에 대처한다.인내하는 사람은 그 모두를 받아주고 참아낸다.




인내는 누구나 아는 도리로,이성적인 대처로 갈등을 줄이고 분쟁을 파하게 한다.

그러나 실생활에서 인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특히 화가 치밀어 오르면 쉽게 감정에 사로잡혀 감성의 지배를 받게 된다.이렇듯 분노는 둑이 터져 한꺼번에 쏟아져나오는 물과 같아서 우리의 이성을 순식간에 집어삼키고 있다.인내는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지만  인내심을 발휘하지 못하여 감정이 통제되지 않을경우 그 결과는 더욱 고통스럽다는 의미다.




인내는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다.

화가 나더라도 마음을 평화롭고 온화하게 지키면 어떤 일에서든 냉정함을 유지하며 대처할 수 있고 모든 일을 마음먹은 대로 처리할 수 있다.



어떤 감정이든 처음에는 억제하기가 쉬운 편이다.

그러니 기분이 불쾌해지고 화가 나기 시작할 때 바로 머리에 난 불을 끄기 위해 노력하라.

지나치게 화가 나서 마음이 분노를 가득하다면 차라리 말을 하지 말라.

일상의 분노는 활화산과 같아서 그 입구를 막고 조금만 기다리면 저절로 없어지게 마련이다.

정말로 참을수  없는 일이 있다면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다시 한번 참아보아라.

인내는 특별한 지혜로 자신의 화를 누그러뜨려 다른 사람에게 옮겨가지 않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