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인생의 백락이 되어라.

2018.02.22 23:29


백락은 춘추전국시대에 천리마 같은 인재를 알아보는 눈을 가졌다고 알려진 사람이다.

백락은 한명뿐인데 인재는 그 수도 많거니와 그들 대부분이 도처에 흩어져 있다.

백락이 일년 내내 인재들을 찾아다닌다해도 백락 혼자서 세상의 모든 인재를 찾아낼 수는 없다.

인재수에 배해 백락은 한명뿐이다.누구에게나 기회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당신이 천리마라는 것을,당신이 먼저 나아가 증명해 보이라.

독수리의 날카로눈 발톱은 언제나 바깥을 향해 있다.막연한 기다림을 적극적인 쟁취로 전환하는것 그것이 자기 세일즈의 기술이다.




기회가 당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면,당신 자신이 앞으로 나아가 기회를 잡아라.

막연히 뭐가 어떻게 되기를 기다려봤자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남이 알아주기만을 기다리고 있기보다 당신이 먼저 나서서 당신 자신을 알려라.

기회가 오지 않는다면서 기다리고만 있지 마라.

그 기다림이 몇년이 될지,평생이 될지 알수도 없지도 않는가?

인생에 조금 더 찬란한 색을 입히고 싶다면,원하는 색깔만큼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가라.

평생을  기다리기만 하는 방관자로 살아간다면 인생이 너무 아깝지 아니한가?





 자기 인생의 백락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