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배려하고 질책하라.

2018.02.21 16:11



때와 장소를 가려 문책을 하는 것도 일종의 기술이다.

상사가 자신을 배려해준다고 느끼면 부하직원은 자신의 실수를 더욱 만회하려 할것이며 문책에 대한 반발심리도 잠재울 수 있다.





직원이 잘못을 저질렀을때 필요이상 강압적으로 질책하기 보다는 잘못을 차근차근 지적하면서 긴장된 분위기를 풀고,서로 감정 상하지 않게 적절히 재치있는 말도 썪는다면 충분히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것이다.




볼테르는 재치있는 말로 게으른 하인을 나무랐다.

만약 하인을 호되게 나무랐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났을지도 모른다.

누군가를 책망할때 철학적인 애기나 비유,혹은 재치있는 말을 곁들이면 상대방의 긴장이 풀어질 뿐만 아니라 감정도 배려할 수 있다.이 경우 상배방을 교육하려는 목적도 달성할 수 있으며,동시에 유쾌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조성할 수도 있다.




 감정을 배려하고 질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