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잘 설수 있어야 함께 잘 설수 있다.

2017.09.12 07:05



잠들기 직전까지 매일이나 휴대전화로는 누군가와 끊임없이 연락하면서 혼자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그런 사람은 자신의 샘에 물을 비축할 수도 샘에서 물을 퍼 올릴 수도 있다.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면 교체도 중요하다.

우정과 연예도 중요하지만 지나치면 독이 된다.





적극적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자기 안의 샘을 파고 지하수를 퍼 올려야 한다.

자유롭게 내면에 축적된 내공을 꺼낼수 있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는 일마다 제대로 풀리지 않고 친구도 연인도 떠나는 순간은 누구나 감당하기 어렵다.





혼자서 충분히 일처리를 잘하는 사람끼리 팀을 짰을때 콤비나 트리오는 저력을 발휘한다.

콤비의 경우 두 사람의 균형이 맞지 않거나 둘이 함께할 수 없게 될 때는 둘중 한사람이나 두 사람 모두 사라지고 만다.그렇기에 둘은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사이로 존재해야 하고,서로가 단독자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그런 파트너라면 자기 안의 샘을 파 내려갈 때 가장 힘이 된다. 





혼자 잘 설수 있어야 함께 잘 설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