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지 않고 혼자 가지려 한다.

2017.06.14 07:37



우울중에 빠져 지독한 안개 속을 헤매는 듯할지라도 소중한 생명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것은 죽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기 위해서다.

인생이라는 건 마라톤에서 행복과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생명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음속

부담감을 덜어내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복잡하고 빠르게 변해가는 현대 사회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방향을 상실하고 공허해져

마음의 병을 않는 사람들이 많다.과학 발달 덕분에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고 인간의 수명 또한 늘어났다.도대체 무엇이 마음의 병을 유발하는 걸까?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다.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한 심리상태다.힘든 학업과 심각한 취업 스트레스다.투자 손실로 인한 부담감이다.사회 부적응이다.






삶이 피곤한 게 아니라 마음이 피곤한 것이다.

생각은 천사가 되어 우리를 천당으로 인도할 수도,악마가 되어 지옥으로 인도할 수도 있다.

우리가 스스로 생각의 주인이 될 수 있다면 꿈에서처럼 마음껏 날아 다닐수 있을 뿐더러 피곤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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