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대통령을 보내지 말자.

서정시 2017.04.01 15:19


우리의 자리에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탐욕은 모두를 아프게 하여 리더는 존재하지 않아

우리는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지도자를 모시고 모든 책임을 정상에게 돌렸습니다.

우리는 수없이 정상에 내려오자 보지 못할 것을 보았습니다.




정상의 자리가 더 이상 아픔의 자리가 되면 않 됩니다.

한 개인의 슬픔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아픔 입니다.

죄를 미워해도 인간의 불완전함을 아는 나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공모자 입니다.

더 이상 우리가 잠을 자면 똑 같은 상황을 맞이해야 합니다.




정상에 있을때,리더는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더 이상 대통령이 나에 안전처는 아닙니다.

국민은 더 이상 대통령이 마음 속에서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리더는 우리 모두가 만들어야 합니다.




좌우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문제 입니다.

우리는 진정 모두의 승리를 위해 살고 있는지요?

우리는 모두가 패배자일 뿐 입니다.

나는 법 앞의 평등에 찬성하지만 부족한 인간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합니다.

모두가 나서 우리의 대통령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진정 대통령이 없었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으로 나를 대신한 리더를 뽑았고, 그것을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더 이상 우리의 리더를 뽑을 자격이 없는지 모릅니다.

우리 모두 상대의 입장에 서서 이 국가를 지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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